완전체 활동이 잠시 휴식기인 지금 각자 개인 활동 적극 밀어 주고 명수 같은 경우는 들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조금씩 인정 받으면서 조금만 더 입지를 다지고 싶었을거라 봐 멤버들이 군대 하나둘씩 들어가고 현제 같이 들어가 줘야 완전체 활동이 빨리 돌아 올 수가 있는데 명수가 막 인정 받기 시작 하는데 군대 다녀와 버리면 그땐 또 연예계 판도가 확 달라져 있겠지 그래서 좀 형태가 다른 활동을 택한거 같은데 팬인 나로서 욕심을 부리면 좀 서운 하지만 그래도 개인 인생사가 달린 문젠데 저게 맞지 싶기도 해 난 ㅜ 그래도 명수까지 다녀오고 다같이 함께 모여서 재재계약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나도 울림이 괜찮은 소속사라 생각하는 팬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