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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때가 되었나봅니다.

기다림 |2019.08.19 19:36
조회 575 |추천 0

저는 3번 만나고 결혼했습니다. 너무 지쳐 기대고자 남편을 선택하였지만 남편은 바람둥이에 처가에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3년만 살아보고  이혼하려 했으나 자식이 생기다니보니 이혼이라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이혼한 샘치고 살자 생각하고 일과 아이만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커 가면서 아빠를 그리워하고 저는 남편의 횡포에도 꾹꾹 참아왔습니다. 제 목적은 엄마도 엄마 인생을 살라고 하면 저는 이혼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두려웠던 것은 아이가 상처 받는 거였습니다. 저는 남편을 선택하였지만 제 딸은 부모를 선택하는게 아니기에 저는 아이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은 오래된 내연녀가 있었습니다. 그 내연녀는 저에게 신음소리를 보내왔지만 저는 문란한 남편을 알았기에 무시했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이혼소송을 해왔고 저는 아이가 어리고 제가 교육사업을 하고 있기에 이혼을 할수 없었습니다. 남편에게 아이가 조금만 클때까지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때 되면 내가 알아서 이혼하겠다고 ... 그마저도 참지 못한 남편은 이혼하기 위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직원을 매수하여 저와 제 딸 급여내역에 성병기록을 남겼습니다. 상대측 변호사가 갑자기 위자료, 재산분할 1억원으로 취지변경을 하였는데 1억원은 아마 변호사들끼리 나눠먹기로 한거같습니다. 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제 급여내역을 문서위조했다는 찾기 위하여 2016년부터 3년이 걸렸습니다. 검찰에 고소도 하였지만 불기소처분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달도 되지 않아 범죄지를 찾아 주었습니다.  전주지검에서 검사들은 제 기록이 아니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그들은 저에게 범죄의 누명을 씌워

교도소에 집어 넣으려 했습니다.

저는 2016년 목을 메었습니다. 그런 저를 잡아준것은 저희 친정어머니셨습니다. 죽을각오로 한번 싸워보라고 ... 손실액만 10억이 넘습니다. 빚은 3억이 넘습니다.  그나마 친정어머님께서 뒷바라지를 해 줘서 3억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북도청, 남원시청, 소방서  제 사업장을 문닫게 하기 위하여 많은 점검을 하였습니다. 저는 2015년부터 이들의 갑질에 대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제 목적은 많은 범죄자료를 모은거였습니다.  2015년 11번의 감사를 받았고  소방서는 자체점검대상이 아님에도 저를 검찰에 고발하고 다른 부서에서는 가중처벌을 위하여 저를 범죄자로 만들려 했습니다. 저는 검사님 앞에 가서 농약을 먹고 죽을 생각을 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했거든요. 내 죽음의 연장을 해 준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수처였습니다.  공수처만 생기면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 가방에 항상 농약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제 억울함을 풀수 있는 최선이었으니까요

김명수대법원장님께 저는 재판부에서 증거조작, 증거인멸하는 증거자료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농협 문서위조된 자료,  농협 전자기록 위조된 자료를  김명수 대법원장님께 보냈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님은 증거조작된 재판부의 비리를 바로 잡을 생각이 없으신거 같습니다.

농협의 전자기록이 위조된 상황을 보냈음에도  법원은 경매를 밀어 붙입니다.

저는 죽음을 각오했습니다. 한국당의원들이 너무 미웠습니다.  내가 살 길은 공수처인데  그들은

공수처설치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편으로는 누가 한명이 죽어야 공수처가 설치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판부 비리를 가지고 있고 검사들의 비리를 가지고 있고 경찰들의 비리를 가지고 있고 행정기관의 비리를 가지고 있는 저... 어쩌면 제가 죽어야 조금이라도 수사가 되고

공수처 설치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살고 싶었습니다.  제 딸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어느 한편으로 제가 죽어야 이 모든게 끝이 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살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는 국민신문고로 여러 차례 민원을 넣었습니다. 판사기피신청도 하였습니다. 검찰에 진정도 넣었고 고소도 했습니다.

저는  제 딸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도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몸부림쳤습니다.   생명을 주신 것도 주님을  생명을 가져가신 것도 주님.  제 죽음은 제가 선택한게 아닙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죽기도 하는데 제 죽음으로 인해 공수처가 설치된다면 의미 있는 죽음이  되겠지요.

우리 딸은 비리 없는 세상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딸은  저처럼 억울한 누명 쓰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원망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을 원망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대법원장이 원망스럽네요.

우리 가족은 제가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딸  잘 클수 있겠지요.

그런 남자를 고른 것도 내 죄라고 하기에는  너무 억울합니다.

저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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