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어는 머리와 내장, 꼬리,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없앤 후 머리 쪽부터 칼을 눕혀 얇게 포를 뜬다.
2 포를 뜬 고등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소금, 후춧가루, 청주를 뿌려 밑간한다.
3 고등어살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차례로 입혀 170℃로 달군 튀김기름에 바삭하게 튀긴다.
4 기름을 뺀 고등어커틀릿을 접시에 담고 토마토소스를 듬뿍 올려 먹는다. 고등어커틀릿은 튀김옷을 잘 입혀야 바삭해서 더욱 맛있다. 밀가루를 입히고 가루를 턴 뒤 달걀물에 담그고 빵가루를 두 번 입혀 튀기면 바삭해진다.
1 삼치는 손질하여 중앙의 뼈와 큰 가시를 발라낸다. 껍질을 벗기고 적당하게 썰어 커터에 곱게 다진다.
2 양파는 아주 곱게 다져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짜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다져 팬에 기름 없이 볶는다. 고추는 씨를 빼고 곱게 다진다.
3 볼에 다진 삼치와 양파, 당근, 고추를 모두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에 녹말가루와 달걀물을 붓고 반죽한다.
4 180℃의 튀김기름에 ③의 삼치 반죽을 한 수저씩 떼어 넣어 노랗게 튀겨 기름기를 뺀다. 과일소스를 듬뿍 부어 먹는다.
1 꽁치는 반으로 갈라 내장을 모두 빼내고 뼈도 발라낸 후에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과 후춧가루, 청주로 밑간한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아주 곱게 4cm 길이로 채썰어 찬물에 담가 녹말기를 뺀 다음 건져 물기를 없앤다.
3 꽁치에 밑간이 골고루 배면 껍질 쪽에 밀가루를 묻힌다.
4 ③의 꽁치 껍질 쪽에 감자를 약간 올리고 둥글게 만다. 꼭꼭 눌러 풀어지지 않도록 해서 꼬치로 고정하면 더욱 깔끔하다.
5 ④의 꽁치에 밀가루, 빵가루, 달걀물 순으로 옷을 입혀서 170℃의 기름에 튀긴다. 꼬치를 뺀 뒤 과일소스를 뿌린다.
1 연어는 토막 낸 것으로 구입해서 사방 1.5cm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 밑간하고 녹말가루에 굴린다.
2 감자와 당근, 양파는 껍질을 벗겨 사방 1.5cm 크기로 썰고 애호박도 같은 크기로 썬다.
3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마른 칠리고추를 넣어 볶아 향이 올라오면 감자, 당근, 양파, 애호박, 연어 순서로 넣어 굽는다.
4 ③의 야채와 연어가 익으면 카레소스와 다시마 우린 물을 섞어 붓고 은근하게 끓여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밥을 적당하게 그릇에 담고 끼얹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