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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줌때문에 쪽팔렸던 썰 풀어보자

mini |2019.08.20 11:04
조회 3,931 |추천 1
하이염!
누구나 똥에오줌때문에 쪽팔렸던 일 있잖아?
비밀일 수도 있고 이미 누구한테 다 털어놨을 수도 있는데..
오늘은 그 썰들을 풀어보자!!
댓글&추천 꼭 부탁해~
그럼 렛츠고





나는 있잖아

고2때였어

1년 전이지..

그때 야자시간에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근데 쌤이 야자시간에 드문드문 오시잖아

적어도 울학교는 그래

근데 하필 있는거야

몰래 갈수도 없고 진짜..
쌤 저 똥마려워요 하고 갈수도 없고

진짜 답답해 미치겠는 거야;

그때 극적으로 쌤이 나가심!!


나는 사물함 가는 척하고 재빨리 나감

다행히 아무도 못봄

계속 참고 있는데에

배에서 막 사이렌이 울리더니

똥을 팬티속으로 배출하는 거야!!!!
a see bar
.....
체념하고 교실 들어옴

자리에 앉고 얼마 안지나서 쌤 들어옴

나님은 조퇴해도 되냐고 물었고

쌤은 왜그러냐고 하셨어

근데 내가 그때 운이 존좋이었던 게

내가 그때 비염이였썹

그래서 비염때문에 병원가야된다고

말함

난 조퇴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비염때문에 조퇴해썸...
이렇게 말함

엄마는 그래 잘했어

집에가서 쉬고있어

금방갈게~~

이렇게 말함...

내 썰은 이걸로 끝이얌!
언니들도 썰 올려줘!

댓글 추천부탁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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