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염!
누구나 똥에오줌때문에 쪽팔렸던 일 있잖아?
비밀일 수도 있고 이미 누구한테 다 털어놨을 수도 있는데..
오늘은 그 썰들을 풀어보자!!
댓글&추천 꼭 부탁해~
그럼 렛츠고
나는 있잖아
고2때였어
1년 전이지..
그때 야자시간에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근데 쌤이 야자시간에 드문드문 오시잖아
적어도 울학교는 그래
근데 하필 있는거야
몰래 갈수도 없고 진짜..
쌤 저 똥마려워요 하고 갈수도 없고
진짜 답답해 미치겠는 거야;
그때 극적으로 쌤이 나가심!!
나는 사물함 가는 척하고 재빨리 나감
다행히 아무도 못봄
계속 참고 있는데에
배에서 막 사이렌이 울리더니
똥을 팬티속으로 배출하는 거야!!!!
a see bar
.....
체념하고 교실 들어옴
자리에 앉고 얼마 안지나서 쌤 들어옴
나님은 조퇴해도 되냐고 물었고
쌤은 왜그러냐고 하셨어
근데 내가 그때 운이 존좋이었던 게
내가 그때 비염이였썹
그래서 비염때문에 병원가야된다고
말함
난 조퇴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비염때문에 조퇴해썸...
이렇게 말함
엄마는 그래 잘했어
집에가서 쉬고있어
금방갈게~~
이렇게 말함...
내 썰은 이걸로 끝이얌!
언니들도 썰 올려줘!
댓글 추천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