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 입니다.
제가 등록금때문에 급해서 사장님께 죄송하지만 가불해주실 수 있냐고 전화했는데
잘 해결되서 그냥 가불 안해주셔도 될 것같다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는데..
혹시 사장님의 신뢰를 잃은 걸 까요?ㅠㅠㅠ
알바할때 사장님이랑 많이 불편할까요..
그래서 사장님께 사과문이라도 보낼까..하다가도
진짜 가불한 것도 아닌데 너무 오바하나 싶고..
저보다 사회생활 선배님이신 분들께 물어보고 싶어요..ㅠㅠ
저 처럼 알바비 가불하셨다가 불편해진 경우가 있었나요..?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