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가빨리가 하면서 허겁지겁 뛰어가다 물아일체된 애옹이

물에 빠진 태형이를 두번이나 꺼내준 남준이

멀미때문에 쉬고 있는 호석이 잊지않고 언급해주는 태형이

맛있는거 많이 가꾸와 나 버섯가꾸와

태형이 뼈때리는 윤기쓰

그 잠깐 못봤다고 호비쉬는동안 있었던 일들 말하느라 정신없는 멤버들

이크에크

정매니저 번호 찾는 홉사랑 민윤기씨
등등 킬포 너무 많았는데 마지막 정다정때문에 다 까먹고 다시 보고 생각해옴ㅋㅋㅋ 아 근데 진짜 오늘 정호석한테 지대로 치임.. 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