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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기대의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명수랑 잉피 전부한테 불러주고 싶다.
솔직히 멤버들 전부 순둥순둥하고 별 탈 없다보니
저런 일로 멘탈 갈리는 팬들 많은가본데,
그동안 함께 한 시간이 말해주지 않나ㅋㅋㅋ
믿음에 배신하지 않는 인피니트인걸..

우린 그냥 완전체 볼 날까지 존버나 잘 하자^^!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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