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이렇게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가수가 있을까를 요즘에 계속 느끼고 있어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안티들은 변함이 없지만 아미들은 아미들대로, 또 탄이들은 탄이들대로 그냥 아미와,탄이 이렇게 서로 의지하면서 계속 계단을 천천히 한걸음씩 올라왔던 게 아닐까.
그래서 탄이들이 더더욱 아미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새 '생명'을 받은거같다고 말한것처럼 더 사랑하게 된거같아.
요즘도 안티 어그로들은 어떻게든 탄이들 깍아내리고싶어서 안달내지만 아미,우리 이삐들은 어떻게든 또 탄이들을 지키려고 하는 모습도 너무 아름답고 고마워.
그리고 탄이들은 탄이들대로 아미들 지키려고 하는것도 너무 고맙고 ㅠㅠ
내가 아이돌을 처음덕질하는것이지만 (그리고 장담하건대 마자막 덕질이 될테고)
정말 너무 애들도 다 심성자체가 참하고 이쁜거같아
그래서 말인데 내가 탄이들과 시작은 같이 못했어도 그 끝은 함께해도 될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이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