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역대급 캐릭터를 3개나 가지신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은 바로 김영철 배우님
1. 드라마 <태조 왕건> 궁예 (2000년)
얼마 전, 김영철 '동네한바퀴'에서
동네에서 만난 아이들.
"아저씨 모르는구나"
아이들 : 알죠~
"알아?!"
아이들 : 근데 왜 대머리가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예의 위엄
궁예 캐릭터 한 게 언제인데.........ㅋㅋㅋㅋ
아저씨 궁예 연기 하실 때, 너희는 태어나지 않았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그리고
20 여년이 지난 유행어로 광고도 찍으심
그것도 화장품 광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톤궁예 ㅋㅋㅋㅋㅋㅋ
2. 드라마 <야인시대> 김두한 (2002년)
"4딸라"
그리고 야인시대 유행어로 햄버거 광고 찍으셨음ㅋㅋㅋㅋ
그리고 윌리엄도 김영철님 보자마자 바로
4딸라~~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영화 <달콤한 인생> 강사장 (2005년)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영화의 명대사로 아이스크림 광고도 찍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나에게 모나카를 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들이 정작 드라마나 영화 당시 찍은 게 아니라
전부 10년은 훌쩍 넘어서 찍은 광고들임
끊임없이 재창조되고 패러디가 되면서
캐릭터도 같이 살아 숨쉬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