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안 = 공의 완벽한 비서, 일 열심히 하는 직원
화사 밖 = 괜찮은 섹파를 찾는 중, 게이바 단골
회사 안 = 수의 완벽한 상사, 명성이 자자한 이사
회사 밖 = 결혼 강요 당하는 중, 이중인격
게이바 화장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
사실 이때 수는 정사를 치르려다가 사정(?)으로 인해 도망치려고 하는 중이었음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두둥)
그림체도 괜찮고, 내용도 우연과 우연이 너무 겹치긴 하지만 재밌고, 장르가 리맨물이라는 점에서 이미 10점 만점의 11점인 ‘나의 수하’를 봐줘 모두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