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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넘 쫄았었는데

명수가 탈울림할거란건 각오하고 있었는데 잉피 나갈지는 몰라서 피말리며 쫄아있었는데 잉피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잉피힘들면 내가 무슨 낙으로 살아 ㅠㅠ

여기서 한명이라도 더 나가면 정말 타격 넘 크니까 ㅠㅠ

배우로 입지 굳히면 나가버리는 타돌들처럼 명수도 나가면 어쩌나 심장 쫄리며 피말리며 넘 힘들었었는데 우리의 10년을 소중히 여겨주고 잉피에 남아줘서 넘 행복하다

오늘 친구들도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며 그게 뭐 일이냐고 기사 낼것도 더럽게 없다고 해주는데 나 듣기 좋으라고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그렇다고 다들 말해줘서 기분 좋았어..악플러들은 어디나 존재한다며...

웃고 넘길일이라고 선배들도 그리 말해주고 ㅎㅎ

그래서 친구들 모아서 저녁 쐈는데 하나도 안 아깝당 ㅋㅋ

명수도 넘 우울해 있지말고 기운내서 곧 있을 대만 팬미팅에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 보여줌 좋겠다

완전체콘을 볼 기대를 하게 해줘서, 새로운 앨범을 기대하게 해줘서 넘 고마워 명수야~~~

내일은 나무 응원하러 간당 ㅋㅋ 좋아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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