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달렸다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산다...
ㅅㅂ 사람은 과거에 얽매인다는데 그거 찐인듯 만족은 하지만 아직도 뇌내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여름에 선풍이 틀어놓고 컴질하다가 과바님 홈에서 브금 들으면서 과바님 다이어리 보다가 써뭐들임 11화 떠서 헐레벌떡 보고 드라마 쐉류소사이어티 끝난 후 얼마 안 지나서 다라님이 홈에 새 연재글이라고 다이어리에 올리신 거 보고 기뻐서 방방뛴 것도 아직도 기억난다.... ㅅㅂ
그 분들 뭐하고 지내실까 진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