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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찔리고 토치로 태워진 블레니가 떠났다고 합니다

블레니 |2019.08.22 17:22
조회 454 |추천 9

 

 

모두 한달전 뉴스 기억하세요?

두 남자가 술에취해서 유기견을 잡아먹겠다고

유리병으로 찌른 뒤에 비닐을 뒤집어 씌우고 토치로 태우고 있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몸무림을 치던 유기견이 바로 위의 블레니예요...

얼마나 아팠을지..

다행히 구조가 되었지만 한달간 치료를 받다가 결국 쇼크사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정말 일을 하는 도중에 눈물이 날 것 같아서 도움 요청해요~

눈이 저렇게나 이쁜 어린 강아지인데...

도대체 왜 먹는것은 둘째치고 고통스럽게 한 생명을 잔인하게 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두 인간 말 종을 그냥 두지 말아주세요

우리같이 서명해요 ㅡ

 

무지개다리 건넌 블레니가 하늘나라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70h-mXE_0CtYzsETxsCZamYZXxUkxBK_TnfaEmJFiuwKGr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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