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3층에서 뛰어내려 생존한 유튜버의 병상일기
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며 사람들의 동정심을 일으키고 후원도 받음..
이런 사람도 있다고 인터넷 곳곳에서 홍보해주고 구독자수 폭풍 상승!!!
영상에서는 집에 불이 나, 3층에서 뛰어내려 생존했다고 했음
그러나
알고보니
집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기숙사에서 연애편지 자기가 태우다가 기숙사에 불낸 거였음..
해명 요구에도 댓글만 삭제하고.. 모르쇠로 일관 중..
그 전에는 페미 까는 영상 올리면서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했으나 실패 후..
방화범이 방화 생존자로 둔갑 후 병상 일기로 컨셉 바꾼 거였음ㅋㅋ.....
왜 그러고 사는지 쯧!
혹시라도 구독 중인 애들은 속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