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훈 - 김태리
둘이 멍뭉미를 갖고 있어서 그런지,
순수한 느낌(?)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예민 보스인 까칠한(?) 역할들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그리고 사연많은 고등학생 연기도 잘 할 것 같아
이제훈은 36살이고, 김태리는 30살인데도 교복이 잘 어울릴 듯
2. 송중기 - 문채원
두 사람은 드라마 <착한 남자>에서 호흡을 맞췄는데,,
사극 드라마도 둘이 잘 어울릴 것 같아
3. 하정우 - 김혜수
둘이 연기면 연기, 카리스마 합이 장난 아닐 듯 ㄷㄷㄷ
4. 공유 - 전지현
둘은 시대극으로 만났으면 좋겠어 ㅠ
이루어질 수 없는 애절한 러브라인
5. 박보검 - 김지원
둘이 안하무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캐릭터
박보검은 순진해 보이지만, 실물 보면 차갑게 생겼다는 후기가 꽤 있더라고
그래서 박보검도 냉한 역할 하는 거 보고싶어 ㅜ
6. 송중기 - 김지원
김지원을 보니까 송중기랑도 현대극 멜로 코미디도 잼있을 거같아
둘이 <아스달 연대기>에도 출연했는데 보면서 얼굴 합 쩐다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둘이 화보 찍은 거 보니까
송중기와 김지원 현대극 소취 염불 외우게 됨
니네는 이 커플들 말고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소취 조합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