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었는데 남녀 분반이었어. 교실은 타이타닉 속 배안처럼 고급진 호텔 느낌?이었고 내가 어쩌다보니 남자애들이 수업하고 있는 교실에 잠깐 들어가게됐는데 첫사랑이 수업듣고 있어서 놀랬어 근데 내 기억속 첫사랑은 초딩때 전학가서 어린 모습밖에 기억에 없어서 그런지 초등학생 모습이었어 . 날보고 씨익 웃더라 난 그뒤로 바로 교실을 나왔고 배 갑판? 위에 올라가보니 밤이 되있더라 그래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다른 모습으로 둔갑을 해서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연같이 멀리 올라가는 곰돌이 풍선을 하늘에 날리고 있는데 평소에 내가 좋아하고 있던 남자애가 나에게 다가오는 거야 그러더니 내옆에 앉았어.. 내가 풍선이 하늘에 떠있는 영상이 찍고싶어서 그아이보고 풍선을 잡고 있으라하고 영상을 찍었어 . 근데 갑자기 풍선이 멀리멀리 날아가는거야 보니까 걔가 풍선줄을 놓았어 내가 놀래서 쳐다보니까 나한테 키스했음..알고보니까 그남자애는 내 첫사랑이 둔갑한 모습이였고 , 내가 둔갑한것도 알더라.. 그러고 잠에서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