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때 같은 소속사 형동생? 그 이상으로 친한 게 한 눈에 보였고 서로 다 사이가 돈독해 보여서 난 갠적으로 좋았거든.
생방 때 10등으로 민희 이름 호명되니까 정모가 자기 일처럼 기뻐하면서 축하해주고 그때 민희가 자기 심심하다고 스타쉽 애들 빨리 오라고 말한 거 너무 유쾌했어. 그리고 4등으로 형준이가 됐을 때 형준이가 두리번 거리다가 원진이 찾자마자 바로 껴안고, 마지막에 원진이가 형준이한테 "잘하고 와"라고 말한 거 너무 인상깊었어...
만약 조작이 찐으로 밝혀진다면 얘네 진짜 상처 많이 받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