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쓰고나니까 재밌어서 또 갖고옴!!
상황: 갑자기 21세기로 타임워프한 세자랑 사귀는 중인 나, 오늘은 경복궁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인데 내가 약속시간보다 20분이나 늦고 말았다. 세자는 당연히 휴대폰이 없어서 연락도 못하는 상황이라 초조하게 기다리기만 하는 중 너가 도착했을 때
왜 이제서야 오는 것이냐? 난 정말 너가 잘못되기라도 한 줄 알았다! (침묵) 많이 보고 싶었다... 하며 삐죽대는 런쥔
여어~ 나는 네가 안 오는 줄로만 알고 경치 구경이나 하려던 참이었는데, 다행히도 와 주었구나. 안기거라. 보고 싶었다. 라며 두 팔 벌리며 맞이해주는 재민
당신의 선택은?!
런쥔 추 재민 반
ㅅㅂ 나도 이건 못고르겠음 게다가 쓰는 사람은 조카 오글거려... 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