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짜 너무 안쓰럽고 슬퍼서 미칠거같음 몇년전만 해도 되게 풍족하게 열심히 청춘 다받쳐서 모은 돈 있었는데 자기 돈으로 아빠가 유흥 그런거에 막 써서 자기 전재산 다 날려먹고 키우던 강아지도 있는데 몸 상태도 안좋아지셔서 입원해서 임보맡기고 있고 그래도 강아지때문에 살고있다하고... 그냥 너무 안쓰러움 나이도 30대후반인데 고시원가서 살고있고 ㅠㅠㅠ 열심히 사는사람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지 모르겠음
아니진짜 너무 안쓰럽고 슬퍼서 미칠거같음 몇년전만 해도 되게 풍족하게 열심히 청춘 다받쳐서 모은 돈 있었는데 자기 돈으로 아빠가 유흥 그런거에 막 써서 자기 전재산 다 날려먹고 키우던 강아지도 있는데 몸 상태도 안좋아지셔서 입원해서 임보맡기고 있고 그래도 강아지때문에 살고있다하고... 그냥 너무 안쓰러움 나이도 30대후반인데 고시원가서 살고있고 ㅠㅠㅠ 열심히 사는사람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