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페미니즘이 탄생하고 페미니스트들이 여성 참정권을 주장했지만 남자들에게 씨알도 안 먹혔음
그 이유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노예와 여자들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았던 이유와 같았음
''니들이 국가를 위해 하는 게 뭔데?''
남자들은 가장으로서, 사회인으로서 국가와 가정의 발전을 이끌고 그러지 못했을 때에 ''책임''을 지지만, 여자들은 그러지 않는다는 것
그 땐 애초에 여자에게 기회를 주지 않아서 그랬다는 말도 맞긴 함
하지만 그 땐 여자는 그런 걸 하지 못한다는 게 사회적 인식이었고, 몇 페미니스트들을 제외한 여자들조차 이걸 받아들였었음
하지만 세계 제 1차 대전 때 남자들이 전부 군대로 끌려가자 여자들이 후방에서 군수물품을 생산하고 부상병을 도우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전쟁에서의 기여를 하자 여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됨
''우리도 할 수 있다!''
이 때를 기점으로 여자들도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고, 그 결과 여성의 참정권과 사회적 진출을 보장하기 시작하는 등 국민으로서의 여성을 인정하기 시작한 것임
이렇게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인권을 올린 과정은 남자들과 타협적으로, 기브 앤 테이크를 보여주며 궁극적으로 남자들의 지지를 얻어내어 여권신장을 이뤄냈다는 데에 의의가 있음
지금의 급진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를 적으로 몰아세우고 군대를 꿀이라는 등 남자들이 지는 사회적 의무의 의의를 훼손하고 남성성을 지우려는 등의 시도를 하고 있음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는 남자들의 반발만 불러오고 여혐만 심화시킬 뿐 궁극적인 여성인권의 신장을 기대하기가 힘듬
따라서 여성인권 운동은 남자들이 지는 사회적 의무를 존중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게 내 결론임
결론 : 남자들을 먼저 존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