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드라마 실화라는 게 소오름;

ㅇㅇ |2019.08.26 11:22
조회 120,058 |추천 574


한밤 중 갑작스러운 폭발 소리가 들리고










 

잠에서 깬 아내와 남편




 


폭발이 일어난 곳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큰 폭발에 연구원들은 패닉 상태였고,

부소장 '댜틀로프'는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여기며

노심(원자료의 핵 연료를 담아두는 곳)이 폭발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음.








 


이후 화재를 진압하러 출동한 소방관들


소방관들은 공기 중에서 알 수 없는 금속 맛을 느끼며

땅에 떨어진 까만 물체를 발견하고 줍는데







 


소방관들이 주운 그 물체는 방사능 덩어리 흑연.

순식간에 피투성이가 된 소방관의 손.







 


폭발음에 잠이 깬 시민들은 불 구경을 하기 위해 모였고







 


현실 부정하던 연구원들은

결국 노심이 폭발한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된다.








 


날이 밝자 평소와 같이 등교하는 아이들과

재앙의 시작을 알리 듯

고통에 발버둥치는 까마귀가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1986년 발생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그린 5부작 드라마


<체르노빌>



추천수574
반대수6
베플ㅇㅇ|2019.08.27 01:07
체르노빌 사건 때 제일 먼저 러시아 손절한게 일본임 그래놓고 자기네 원자력 터지니까 주변국들 생각 1도 안하고 아몰랑 태평양에 방사능 뿌릴거야 빼앵 이 ㅈㄹ하는거 조카 소름돋음
베플ㅇㅇ|2019.08.26 23:01
이거 너무 슬픈 게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되고 주민들이 위험해졌는데 저 지역이 좀 지방? 쪽 이거든 그래서 주민들은 얼마나 위험한건 줄 몰라.. 그래서 폭파의 잔해로 눈꽃처럼 방사능 덩어리가 떨어지는데 예쁘다고 온 몸으로 맞음...ㅠ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