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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가

밍ㄸㅎ |2019.08.27 00:31
조회 18 |추천 0

엄마가 어제 폴x 가서 저한테 새 옷을 사줬는데 오늘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고 돌려달라고 하셔서 제가 그거 듣고 너무 기분 나빠서 계속 뾰루퉁해있었는데 엄마가 계속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저 보면서 한숨 쉬네요...제가 기분 나빠 할 상황이 아닌가유?조언 좀 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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