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폴x 가서 저한테 새 옷을 사줬는데 오늘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고 돌려달라고 하셔서 제가 그거 듣고 너무 기분 나빠서 계속 뾰루퉁해있었는데 엄마가 계속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저 보면서 한숨 쉬네요...제가 기분 나빠 할 상황이 아닌가유?조언 좀 요ㅠ
엄마가 어제 폴x 가서 저한테 새 옷을 사줬는데 오늘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고 돌려달라고 하셔서 제가 그거 듣고 너무 기분 나빠서 계속 뾰루퉁해있었는데 엄마가 계속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저 보면서 한숨 쉬네요...제가 기분 나빠 할 상황이 아닌가유?조언 좀 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