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랜만이다

나를 기억할지는 몰겠다 8개월만에 찾는다
당분간은 마지막이 될 것 같아서 인사는 남기려고 왔다
뉴이스트 곡이 싫어진 것도 아니고, 잊은 것도 아니다
계속 더 세련되고, 좋아지고 있다
정말 많이 바빴고, 앞으로도 많이 바빠서 그렇다
그래도 혹시 짬이 난다면 꼭 무대, 노래 리뷰는 쓰러 찾아올 생각이 매우 있다
시간이 나서 쓰게 된다면 현재 아직 못 쓴 20120315~20171010 발매분, 20190429 발매분 ~ 그 이후 앨범까지 다 쓸 것이다
옆 나라 문화 불매랑은 상관없이 덕질 분야를 만화, 애니에서 이쪽 위주로 전향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못하게 되어서 쬐금 아쉽다
나중에 여유가 나면 꼭 들르겠다
안녕~~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