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느님께 인정 받으려면?

까니 |2019.08.28 12:00
조회 92 |추천 0
하느님께 정성을 다한다는 것을 인정 받으려면 하느님을 "감동"시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하루는 성령의 불이 타올라 그 누구보다 더 이상 열심히 하는 신자가 한명도 없을 정도로 매우 열심히 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다음날은 어제의 피로에 지쳐 농땡이 치면서 대강 대강 보냈다고 칩시다.
그 매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하루의 기도량을 보아주시어 복을 내리실 것 같습니까? 정답은 "천만에요." 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하루에 그렇게나 열심히 했던 것을 정성으로 보시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누구나 마음이 동하면 매우 열심히 할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제 풀에 지쳐 나가 떨어지고 맙니다. 하느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방법 중 제가 알고 있는 것은 하루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을 또한 "얼마의 기간동안"이나 매일 하였느냐? 입니다.

7대 주선도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겸손"은 자신이 얼마동안이나 열심히 했다는 걸 드러내어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내"는 참고 견디어 냈느냐 입니다.

"순결"은 남녀가 하룻밤을 결혼하지 않았으면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절제"는 무엇을 절제 하였느냐?

"근면"은 얼마나 오랫동안 하였느냐 입니다.

이러한 것들도 포함이 되어 있다면 7대주선이므로 좋으면 좋았지 나쁠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자 여러분.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