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수요미식회'에 출연해서 자신은
남들보다 식탐(?)이 있다고 말함.
그래서 전현무가 가족이 몇 명이냐고 물었더니
가족이 11명이 아니라 동생만 11명이래 ㄷㄷㄷㄷㄷ
남보라는 13남매 중 둘째 ㄷㄷㄷㄷㄷㄷ
2005년 보라네가 11남매일 때 (11남매일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본 신동엽
맞다맞아!!! 예전에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프로그램에
노홍철이랑 신동엽이랑 같이 출연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는 11남매였는데....촬영 끝나고 식구가 2명 더 늘어난 듯ㅋㅋㅋㅋㅋㅋ
신동엽이 당시 상황(?)을 말해줌
엄마가 챙겨주기엔 너무 많은 아이들
전쟁이에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말한마디에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짐작이 됨ㅋㅋㅋㅋㅋㅋㅋ
3살 짜리 아이가 과자를 먹으려고 손을 뻗으면,,,
아이가 과자를 먹으려는 모습을 본 중간 형이 발차기 어택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의 발차기를 맞은 아이는 안 울고
과자를 꽉 붙잡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강하게 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동엽 말 들으니까 남보라가 식탐이 있다는 말에 수긍하게 됨ㅋㅋㅋ
그래서 남보라는 형제가 많으니까 먹는 거에 대한 집착(?)같은게 자연스레 생겼나 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