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네이상한 아이친구엄마 속셈이 무엇일까?

NissyNissy |2019.08.28 17:30
조회 835 |추천 0
아이 5살 유치원다닐때부터
같은유치원에 동갑 같은아파트 살고있어서
그냥저냥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대 언제인가부터 그아이가 매일초대한다고하고
매일 놀러오라하고
그아이엄마도 맨날 밥먹자 만나자
오전에만나서 점심먹고 헤어졌는대 5시경 또같이
뭐사러 옆동네가자하고 언제부터인가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카톡통해 그엄마가 어떤 다단계를
했었다는걸 알게됫는대 설마애친구엄마한테그럴까 싶어
나한테만 안그러면 괜찮지않을까
싶어서 그냥저냥 한번씩만났습니다.

그런대 알게된지 4년째인대..

지금까지
출처불문 공짜뷔폐같이가자. 컬트쇼(사는곳에서 1시간반 이상가야하는곳이며 자기가아는 어떤언니랑 셋이가자고함)같이가자.
무료강의같이들으러가자
옆동네돈까스사러 같이가자 등등

좀이상한대 같이가자 하고 매번 귀찮기도해서
이핑계저핑계대고 거절했습니다.

그런대그동안 남편하고 저사이를 이간질하고

저한테남편에대한 나쁜얘기 예를들어 공원에서 봣는대
애를안보고 통화만하더라
여자애들하고만 놀고있더라 등등
저한테는 남편나쁜말. 남편한테는 저에대한 나쁜말(ㅇㅇ엄마는 왜집에만있냐 그엄마는 맨날뭐하냐 등등)을
꽤나했더라구요..
남편과저의사이가 돈독했길래 망정이지정말~

거기다 아이가 아프거나 제가아프면 자기가 아는 좋은 약이있다 홍삼이있다하면서 말꺼냈는대 다거절했구요..
남편이 다단계라면 치를떤다고 얘기했었습니다

자기친척이 다단계로엄청잘나간다삼성다니던아들도
그만두고 이일하고있고 자기도했지만 자기는 3천정도 날리고
말았다 라고하길래 그럼이젠 안한다는거지않나 싶었는대

하는짓은 뭐랄까 저를 이용하려고만 하는것처럼 느껴지고
저한테 잘해주다가도 언제그랬냐는듯 쌩하기도했다가
또 계속해서 연락하고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고민인건그집애랑 저희애랑 같은초등다니고
같은아파트여서 계속마주치고 할텐대 껄끄러워지면
안될것같고 그렇다고 계속상대하자니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칠지경입니다

멀리서도 제이름부르며 달려오고 전화해서만나자하고
아이를 초대할테니 오라고하고..그런대또 (그집은정말
거지소굴처럼 엉망으로 집이정돈도 하나도 안되있어서
들어가기도싫음)
가기싫어서 우리집에 오라하면 오는건 또 싫어함

정말 이쯤되면 제가계속 거절하니까
자존심상해서라도 안그랬으면 좋을련만

아무리 거절하고 거절하고 거절해도 계속 무슨 스토커도아니고

이엄마 딱히 하는일도없이 집에만있으면서 집은 엉망이고
도대체 무슨꿍꾸미인지 알수없는대
끝도없이 접근하고 아이내세워 접근하고..

무슨속샘인걸까요??
어떻게해야 떨어져 나갈까요??
어떻게해야 자연스럽게 접근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