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생기고 예쁜 남주가 헤테로물보다 더블이라서??
난 약간 현실도피로 보는 것 같아 약간 기분 꿀꿀하거나 울고 싶을 때 이런 거 보면 그냥 기분 좋아지더라.. 애들이 잘생겨서 그런가 아니면 현실에 없을 법한 이야기라 그런가...ㅋㅋㅋㅋㅋ 그래서 비엘을 못끊겠어
- 베플ㅇㅇ|2019.08.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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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정네들이 서로 없으면 죽겠다는 듯이 사랑하는 게 너무 짜릿해... (변태 아니야...)
- 베플ㅇㅇ|2019.08.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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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 내가 연애를 못 하니까 대리설렘을 느끼고 싶은데 잘생긴 남자끼리도 좋아서 보는 듯
- 베플ㅇㅇ|2019.08.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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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말도 완전 공감이고, 난 내 안의 테스토스테론을 느끼고 싶을 때 몰아서 보는 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