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버스에서 인류애를 잃었다

ㅇㅇ |2019.08.29 01:03
조회 59 |추천 0
앉아서 가고 있는데 어느 정류장에서 애기를 데리고 타는 애엄마분이 타시는데 앉을 자리가 없길래 내 자리 앉으라고 일어섰는데 남자 노인네 한명이 냅다 내 자리 가로채서 앉더라ㅎㅎㅎ 지 앉으라고 선거 아닌데ㅎ 그래서 어떤 아주머니가 일어서서 그 분 보고 앉으라며 양보하심.. 다음 정거장에서 애기앞에 안고 있는 애엄마분 또 타는데 아저씨 할배들은 본 척도 안하고 아주머니에서 할머니로 넘어가시는 연령대 분들만 계속 양보해주심 참 그렇더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