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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못생긴 역할 맡은 여배우들

ㅇㅇ |2019.08.29 13:21
조회 29,741 |추천 154







<내 이름은 김삼순> 김선아


못생기고 뚱뚱한 노처녀 역할 

(당시 극중 나이 30세)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지극히 평범하고 존재감 없는 역할










 

<W> 한효주


안 꾸미고 다녀서 평범한 역할










 

 

<어비스> 박보영


길 가다 보면 5분에 한 번씩 볼 수 있는 흔녀 역할








<혼술남녀> 박하선


평범하고 인기없는 공무원시험학원 국어강사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살쪘다고 무시 당하는 역도부원 역할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평범하게 생긴 PD 역할














<미녀 공심이> 방민아


엄마아빠의 못난 유전자만 물려받아 엄청나게 못생긴 역할

















 

<또 오해영> 서현진


예쁜 오해영과 비교당하는 평범한 오해영 

 

추천수154
반대수0
베플ㅇㅇ|2019.08.31 12:37
밑댓 공감ㅋㅋㅋㅋㅋㅋ 여주는 존예인데도 평범녀 설정, 남주는 정작 본인은 못생겼는데도 평범한(?) 여주를 황송하게도 좋아해주는 역할...
베플ㅇㅇ|2019.08.31 14:37
그녀는 예뻤다에 황정음 빠졌네ㅋㅋㅋ
베플ㅇㅇ|2019.08.31 15:40
ㅇㅈ 이런 역할일때마다 몰입이 안됨 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평범한데 평범하다고 무시당할때;
베플ㅇㅇ|2019.09.01 18:07
저게 안 예쁜 거면 뭐죠? 한효주가 제일 충격적임...머리 스타일링 빡세게 해놓고 안 꾸며서 안 예쁘대...현실감이 없어..
베플ㅁㅁ|2019.09.01 09:08
그나마 현실적으로 평범한사람연기 잘했다고 생각드는 배우가 김선아배우님 저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때가 가장 현실적으로 평범하게 보였... 물론 저때 배역에맞게 살을 8키로인가 찌우셨다는걸 나중에 알았지만 요즘에 배역을 다 흔한외모다 못생긴외모다로 설정해해놓곤 다 예쁘시고 외적변화도 별로 없고 아 그나마 최근인 오나의 비너스에서 신민아님이 살집있는역할로 분장이 잘된거도 괜찮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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