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년째 팡주 토박이고 엑소 보러 한양 갈 때마다 항상 가던 곳이 이 터미널인데 여기에 종대가 오다니 기분 진짜 좋음ㅠㅠㅠ 지나가는 머글들이 다 뭔 공연하냐고 물어볼 정도로 사람 진짜 많이 모였고 날씨도 조카 좋았음 시원해서 좜실콘 생각나고ㅠㅠ 종대도 기분 진짜 좋아보였고 현장 반응도 조카 좋았다ㅜㅜ 자리 정리할 때 빼곤 질서도 ㄱㅊ았고 너무 재밌었음ㅜㅜ 난 종대 사월이 라이브로 처음 듣는데 종대 성량 팡주 다 날려버림ㅜㅜ 같이 공연 오신 두분도 진짜 재밌었고 퇴근길까지 걍 다 오졌다 존잼이었어 팡주 살아서 좋단 생각 세찬 팬싸 이후로 오늘 두번째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