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코뮤페 때 체리밤 뒤로 넘어가는 부분 측면에서 태용..
이건 다른 스케줄 하던 날에 측면 움짤
작년 여름 태용 허리(다리)가 아파서(정확한 이유 알수없음)
처음으로 되게 심하게 다리를 절고 다닌적이 있는데
그때 마침 엔시티127 일본 첫데뷔 쇼케이스 기간이랑 맞물려서
다리를 심하게 절면서 출국했는데도
일본 쇼케이스 3회분 내내 이 안무 수정없이 그대로 소화했던적 있음
(일본 쇼케이스랑 일본 스케줄 끝난 후 한국 입국하던날까지 다리 절고+무릎 보호대)
그렇게 귀국해서 공항 들어온날 태용 혼자만 공항에서 따로 차타고 갔는데
팬들 추측컨대 그날에서야 몰아치던 스케줄 끝나고 병원간것 아닌가(ㅠㅠ) 라고 추측했던적 있음
(그 당시에 스케줄이 너무 몰려서 제대로 케어받을 틈이없었기 때문에)
코뮤페때 찍힌 뒤로 넘어갈때 각도 ....
유명 안무가 토니테스타가 디자인한 체리밤 무대는 NCT 127 공연에는 매번 빠지지 않고 나오는 중요 안무곡이야
2017년 체리밤이 나온후 지금껏 체리밤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음
태용 체리밤 할때 맨앞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손도 절대 뒤로 안하고 항상 앞으로 모으고 넘어가서
뒤로 넘어갈때 가끔 머리로 넘어질때도 있다고 함...
그리고 이건 춤에 대한 태용 생각..
체리밤에서 뒤로 손도 짚지 않고 넘어지는 안무, 몸을 한바퀴 회전하며 일어나는 안무등으로 안무 첫공개때부터 안전문제로 말이 많았음
그런데 그 체리밤 안무 앞에 추가된 인트로가 태용이 아예 무릎으로 그대로 착지하는 안무라서 팬들 사이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컸음
그래서 팬들이 하지 말라던 그 무릎착지 안무를 올해들어서는 안하는데 거의 2년간 이 안무를 해왔었어 ㅠㅠ
아무런 안전 보호대 없이 점프하여 바로 무릎으로 내리찍은후 정강이 반동으로 일어서는 춤 ㅠㅠ
이것은 또 다른 무대에서 동일하게 무릎으로 착지하는 이태용
같은날 측면에서 찍은 장면
저 거리에서 뛰어가서 그대로 무릎으로 착지함;;;;;;;
또한 체리밤 안무 첫공개 때 태용의 뒤로 넘어지는 안무 & 한바퀴 회전하며 일어나는 안무를 보고
음방주에만 하고 행사 돌 떄는 안무를 수정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수많은 행사에서 계속 그 위험한 안무들을 고집하고 있고,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했고 지난주에도 했고 앞으로도 계속 안바뀌고 쭉 할 듯
태용은 루키즈(공개 연습생) 때부터 계속 파스를 달고 살았고
이제는 신체의 일부처럼 계속 파스를 달고 살 정도임
허리가 안좋아서 습관적으로 허리를 짚고(아파서 짚는 것일 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추측)
같은 멤버들도 몸조심하자며 신신당부할 정도임
전래의 같은 소속사 타 남돌들도 격한 안무로 부상을 달고 살 정도인데 엔시티도 벌써 부상때문에 휴식하는 멤버가 둘이나 되고 활동중에 고난도 안무로 다칠뻔한 적이 많음
아무리 엔시티에서 메인댄서 노릇을 하고 있다지만 아티스트에 대한 보호와 치료가 필요할 듯 함
부디 무대에서 건강하게 오래보면 좋겠음
춤멤 아이돌들 허리랑 다 건강하길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