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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바람피지도 안았는데 바람폈다고 사람매도하고 소문이 납니다.

억울한아이... |2019.08.30 10:01
조회 1,762 |추천 0
허위 유포글.여러이서 한명 따 시키고 무분별하게 퍼지고 소문내고.
아기낳은지 얼마안되는사람인데. 억측으로 바람폈다고 소문이 돌고 돌고있네요.
내가 아기낳은지 얼마안되고 심적으로 몸적으로 힘든부부있는데
자꾸 바람폈다고 누명아닌 누명을 씌으면서 소문에 소문이 돌고
돌고 사람 따시키고. 이건 뭐 진실을 외곡해서 너무 힘듭니다.
아기때문에 볼일보거나 사적인 만남도 없고.평일이면 아는지인만나서 점심먹고 집에들어오는거 외엔 한달에 몇번있고 그외에 평일엔 집순이처럼 집에만 붙어있는데 소문에 소문이 돌고 도네요.진실이 아닌것에 왜곡이 되고있습니다
연하남이랑 바람을 폈다느니.아님.유부남이랑 바람났다더니.
연상남이랑 바람폈다 사실무근이고 왜곡되고 거짓말도 안되는것으로
사람따 시키고 소문내고 이미지 개똥만들고
없는말 있는말 지어내가며.바람폈다고 지랄들떠는데
사람미치게 펄쩍 뛰게 만드는 입담과 화술. 글솜씨
이거 뭐 진실도 아닌것이 헛소문으로
뒷통수치고. 참 이런사람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 세상이 지랄같네요
억울하게 누명쓰고도 진범을 가지리못하고
계속 이상한 헛소문과 억측으로 
사람바보만들고.
해킹도안했는데 해킹했다면서 범죄자만들고
참 하지않은일들을 가지고
오만잡소리에 이상하게 하지도않은일을가지고
까고 있는데.
무시하는게 답이다라고 그러더군요.
말도안돼는 바람폈다는거짓말들과.해킹하지도 안았는데 해킹했다며
거짓말해가며. 참 사람바보 병신되는시간
참 쉽게 다가오네요. 억울하기도하고
억울하게 거짓말로 사람 누명씨고
이상한 억측으로 사람 헛소문에 소문에 
아기 낳은지 얼마안되서 몸과 마음이 힘들고 아기케어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게 살고있는데
이런 소문이 나는데
참 억울합니다. 
아기가 어리고 넘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그런 생각들이 들까요?
무시가 답이겠죠? 참 그지같은 인생입니다.
억울합니다.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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