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벌금10~20만원 뜯는 경범죄 처벌권한(나머진 검찰에 사건이송:검사노예직렬)
국세청은 수억원~수천억 뜯는 세무조사 권한
당연히 국세청이 이김 둘이 싸우면 경찰집안은 친척까지 삼족 멸함
▶엿된 경찰 - [국세청], '경찰총경 탈세조사 뇌물의혹' 경찰서장급
역삼세무서가 2010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탈세조사 내역에 따르면 윤씨는 2003년 5월 서울 동대문구 상가 분양자들로부터 받은 상가개발비 70억원 가운데 1억2천만원을 당시 총경급 경찰 간부 A씨에게 지급'| 2013.03.27 | 세계일보 | 다음뉴스
'성접대 의혹' 건설업자, 前 경찰 간부와 억대 돈거래 2013.03.27 | 연합뉴스 | 다음뉴스서울 역삼세무서가 2010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탈세조사 내역에 따르면 윤씨는 2003년 5월 서울 동대문구 상가 분양자들로부터 받은 상가개발비 70억원 가운데 1억2천만...
▶판사검사출신, 경찰도 세무조사 예외는 아닙니다.
부장 판검사 출신 변호사 14명 평균 20억 탈세
의원은 1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국세청 내부자료에 따라 부장 판검사 출신 변호사 14명의 납세 실적을...2005년까지 1,666건을 수임한 서울지역 부장판사 출신 A변호사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