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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들어와주라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ㅎ

나 얼마전까지 인생이 되게 힘들었다? 근데 방탄 덕질하면서 그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더라

그리고 오늘 태형이 윈터베어랑 풍경 듣고 뮤비도 보고왔는데 진짜 뭔가..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

진짜 얘네한테 위로받는 느낌

오늘 뮤비를 보다가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나왔어

정말 먼 훗날에 우리가 헤어지게된다면, 그때는 내가 어떻게 살지?

하는 생각때문에.

내가 괜한 걱정을 하는 거겠지.

근데 가끔씩 그게 너무 무섭다

정말 내 평생동안 우리 애들만 보고싶은데..

헤어지기 싫은데..

애들 사진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또 팬톡에 들어와있어도 우리 이삐들 보고 싶어..

나 어떡하지 ㅎ

새벽도 아닌데 막 눈물나네

어쨋든.. 방탄과 아미 영원히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우리 이삐들끼리도 헤어지지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엔터에 어그로 있으니까 멘탈깨지지말고 잘 스루하고!(내가 멘탈 깨질뻔했던건 안비밀)

방탄 아미 사랑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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