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남자고 원래 판글적었었는데 요번에 휴대폰바꾸면서 그게 날아갔내요 서두가 길었는데
힘든게 only 사람관계때문에 힘드내요 결혼은 거의70%이상 확률로 못할거 같고 연예조차 제대로못해봤고 그나마 있는친구들이라는 ㅅ ㅐ ㄲ ㅣ들은 날무슨 술값 셔틀 자존감 도둑 날무시하는거때문에 2~3년전에 의절했는데 제가 하지못한 결혼했을거고 직장도 좋은데 다니는거 생각하니까 진짜 칼로후벼파버리고 싶은데 그냥 생각해봤자 나만 힘드니까 속으로만 삭히내요
제대로 다닌 직장도 용역은행경비여서 월급이 상당히 낮았는데 2년1개월정도에 계약기간 끝나서 고용보험 타먹다가 마트시설에서 1년1개월정도 일하다가 시험때문에 1년정도를 본의아니게 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호텔 시설쪽으로 들어갔는데 연봉이 많이 올랐는데도 일이너무 힘드내요 얼마 남아있지도않은 지인한테 하소연 하니 잘되고 싶은면 많이 걷고 사람많은데가라고 해서 오늘 롯데광복점에 갔는데 연인들이랑 많이 와서 자괴감만 더 느껴저서 힘드내요 결혼포기하기로 마음먹엇는데도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