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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지면 인터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평소엔 개차반같으면서 인터뷰 같은데서만 바르고 예쁜말로 생색 내는게 아니고

항상 따라다니는 카메라 앞에서나 팬들에게 실제로 말해주는 단어와 문장이 말버릇처럼 그대로 문어체로 정제되서 쓰여있어서 인터뷰어의 질문에 대답하는 애들이 목소리들이 생생하게 상상된다는 점이 너무 좋아 ㅠㅠ 꼬이고 일부러 척 하는 점 없이 곧아서

그런 것들이 빈말이 아니란걸 항상 열심히 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증명해주고 있는것도 너무 좋아 시티들 자랑스럽고 힘나고 응원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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