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보고 왔는데 역할?분담이 되게 확실하네

요리 할것 같은 멤버만 딱 요리하고
(쟈니 태용 도영 재현 해찬)
마크랑 정우는 엄마아빠ㅋ가 시키는거 열심히 함ㅋ
더 짤라야 한다는 말 듣고 삐지곸ㅋ 지들끼리 장난치고 그냥 말썽쟁이 아들래미 보는줄ㅋㅋㅋ
태일이는ㅋㅋㅋ처음엔 맛있쥬팀 대표님이라고 안했음?ㅋ풍경보고 쉬다가 주서먹고 칭찬하면서 돌아댕김ㅋㅋ
유타는 아파서 같이 못했고ㅜㅜㅜ

그리고 이번꺼랑 저번 영상보고 해찬이 다시 봄
생각했던것 보다 요리 더 잘하더라ㅜㅜ
연장챙겨팀은 지난번이랑 똑같이 포지션이라던가 넘 가족 같은게 존잼이었음 태용이 진짜 엄마같더라ㅋ
블라인드 같지 않은 블라인드 테스트도 웃겼고
애들 뒷정리랑 설거지하는데...왠지 섹시했음

암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ㅜ
이번 영상보고 확실히 느낌
그나마 3편이 또 있다는거 아니까ㅎ
그것도 넘 기다려진다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