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처음 대한지 일년이 넘게 관심을 가지고 늘 지켜 보고 있습니다.
처음 어느클럽에 올리신 님의 시를 대하곤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아는 그 어떤 기성 작가들의 글에서는 볼수 없는 독특함이 느껴졌기 때문이죠
시에서 느껴지던 가슴을 파고드는 고독과 외로움의 정체가
오늘에야 그러한 시가 탄생할 수 밖에 없었던 쓰라린 원인을 알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고 작가가 되셨다니...좋은 독자들과 더불어...행복하세요
님의 글을 처음 대한지 일년이 넘게 관심을 가지고 늘 지켜 보고 있습니다.
처음 어느클럽에 올리신 님의 시를 대하곤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아는 그 어떤 기성 작가들의 글에서는 볼수 없는 독특함이 느껴졌기 때문이죠
시에서 느껴지던 가슴을 파고드는 고독과 외로움의 정체가
오늘에야 그러한 시가 탄생할 수 밖에 없었던 쓰라린 원인을 알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고 작가가 되셨다니...좋은 독자들과 더불어...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