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복 치마 오랜만에 입어봤는데 조카 예쁨♡
그런 김에 겨울 로망 다들 말하고 가자
일단 나부터 하면
내가 학교랑 집이 좀 멀어서 매일 버스타고 다녀야 된단말야 그럼 썸남이나 남자친구가 눈오는ㅅ 날 버스정류장 앞에서 나 기다리고 있어서 내가 버스문 열리자마자 걔 얼굴 보는거...... 그리고 수업시간에 히터 틀어서 반 애들 다 졸고있는데 나랑 썸남이랑 눈 마주쳐서 조용히 입모양으로 떠드는 거...ㅎㅎ
하나씩 다 적고 가자~~
+ 명전갔어... 이 영광을 모든 판 친구들에게 돌립니다 ❤️
짤은 아무상관없는 전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