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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게 하네ㅜㅜ

정국이가 저렇게 생각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가 할 수 있는게 과연 있을까, 내가 아무리 트위터에 위버스에 글을 써도 애들에게 전해질까 하는 답답함까지 더해져서 마음이 저릿하다

애들은 나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줬는데 나는.. 정국이가 스스로를 저렇게 느낄 때 아무것도 못 해주는 것 같아.. 비단 정국이 뿐만 아니라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느낌이겠지만서도 그게 내 새끼라는게 울컥한다ㅡ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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