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정국이도 무대 아래 전정국도
뭐든 잘하는 황금막내 정국이도 지장사 러버 친근한 전정국도
전부 다 정국이라서 소중한건데
지민이 약속처럼 정국이도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자기를 가장 힘들게하고 혹독하게 구는 것도 자신이지만 결국 가장 든든한 자기편이 되어줬음 좋겠다
그리고 전정국 그 자체로 빛나는 사람임을 꼭 알았으면
우리가 사랑하는건 이렇게 노력하고 고민하는 전정국 그 자체인걸 알았으면 좋겠다
힝 행복한 정꾸탄신일에 이게 왠 눈물바람이야
너무너무 소듕한 우리 동구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