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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너무 짠....

아이돌이란 직업이 카메라 앞에서 가장 당당하고 화려하게 빛나다가도
너무 힘들고 다 두려워진 순간 혼자 방에 있을때
화면 속에서 빛나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나를 보고 있으면 그 괴리감이 어떨지 상상도 안간다
차라리 다른 사람이면 질투도 하고 괜히 미워도 하고 아니면 아예 나랑은 다른 세상 사람이니깐 이라며 회피라도 하겠지만
그게 나라면 어떨지 모르겠다.
정국아 행복했음 좋겠어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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