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우리꾸꾸는 천사가 아닐리 없다.. 진짜...
천사가 아니라면 이럴수가 없잖아??
하늘에서 별을 모아 음표 하나하나를
예쁘게 떠서 음악으로 만들고
천사 꾸기의 마음을 가장 예쁜 호리병에 넣어
숨을 훅 불어넣어 가사를 쓴게 분명해.
아미들 행복하라고 하늘에서 가장 예쁜 영혼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천사를 보내준게
정국이일듯!!!! 마쟈마쟈
하고 있는 힘듦도 고민도 이렇게 성숙하게
노래라는 예술로 승화시켜주는 정국이가
오늘은 진짜 우주에서 가장 소중해진다..
본인의 고민조차 아미에게 선물로 만들어주다니ㅜㅜ
다 잘한다 다 멋지다 우리 막냉이가 최고다
이런 말들이 부담이 되었을까..?
항상 해맑게 웃고있던 정국이의
고민의 한면을 본것 같아 마음이 아리다 ㅠㅜ
근데 또 노래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고 ㅠㅠ
그 행복한게 또 미안하고 ㅠㅠ
우리 탄이들은 참 오조오억개의 마음이 들게 만들어
오늘 밤도 잠자긴 글렀다...
행복하기를..
부디 우리 정국이는 행복만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