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여성직장인
최저임금 주는곳이 많더라구.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최저임금주긴하는데
웃긴게 회사에서 밥나오는거 맛없어도
주는대로 먹고 가끔씩 사먹는정도 아님?
월급이 175만원정도
여직원들 월급이 다 똑같은데
2일에 한번꼴로 밖에서 밥사먹고
커피사마시고 하더라 그돈만해도 10만원 넘는데
회사문화는 스스로 만들어가는거야
그치?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돈벌어서 돈모으려고 직장다니는거니까
법카도 아니고 매번 내돈으로 돈방탕하게 안쓰려구
회사에서 커피나 과자도 다 제공하고 복지 괜찮거든.
오래다닐 회사인데
회사 문화는 거절할건 거절하고 만들어가는거야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