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끌림

|2019.09.02 15:00
조회 2,644 |추천 19
너를 알게된 후부터
하루 하루의 개념이 없어졌어,
너의 세계로 가득해.
표현되지 않는 어떤 곳에 존재하고 있는거 같애.

처음 만났을때
그 첫 눈빛,
그런 눈빛으로 날 바라봐 준 사람을
처음 봤어.
그 이후로
내가 아닌 내가 되어버린건지
그 이후로
진정한 나를 찾은건지
혼란스러워.
이 느낌이 무섭고 낯설어서
숨고 싶어지고
피하고 싶어지는데
마음이 감춰지지않아
그쪽에게 계속 다가가게돼..

추천수1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