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열이 받아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윗집에 약 5~6세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주말마다 데리고 오는지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윗집아이가 집에서 그야말로 달리기를 합니다.
티비 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뛰어다닙니다.
처음에는 몇번 올라가서 밤 10시이후에는 못 뛰게 해달하고 몇번 애기 했습니다.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조용히시키겠다고 말을 하면서 아이들을 잡는것 같더니만 ( 나 들르라고 큰소리로 애들한테 성질을 내고 욕을 합니다.)
일은 8월 31일 토요일 밤 9시쯤 일어 났습니다.
제 큰아들은 지금 고3 , 집사람은 취업 준비로 자격증 공부중 또다시 윗집 아이가 뛰기사작해서
할수없이 올라갔습니다.
남편은 술에 취했는지 누워있고, 아이 엄마도 술취해 있었습니다. 좀 조용히 해달라고 밑에서
고3 및 집사람이 공부중이니 아이 뛰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이 엄마가 빤히 쳐다보더니 그럼 거실에서만 뛰면 되겠네요. 방에서는 안뛰게 할게요.
이러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그냥 내려 왔습니다.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구나 하고요. 참고로 윗집 부부 싸움 때문에 제가 경찰에 신고 한거만 3번이나 됩니다.
아이엄마 맞아 죽을까 싶어서요.
층간 소음 좋은 해결법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