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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식처




오늘 참 많은 일이 이 판에서 벌어졌단 말이지
우리끼리도 나름 행복하게 다독이며 풀었지만
그래도 가슴한켠에 생채기가 있었나봐
근데 정국이의 깜짝 선물에 다 풀렸다 푸시딘급이야 ㅠㅠ

항상 보면 ㅇㄱㄹ 들끓을때마다 짠 하고 나타나는 애들이었어
그래서 나는 덕질을 멈출 수가 없나봐

오늘 고생한 이삐들 고마웠다!!!!! 행덕하자
싸릉한다 탄이들도 이삐들도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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