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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ㅈㅇ) ㅂㄷ 난 아직도 격쩡맬러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그저 갓갓 갓벽.. 챠뇨 미술관에서 오열-정신 차리고 뱩의 연필로 제목 고침-위압감에 못 이겨 도망치듯 전시관 빠져나감-불꺼진 조용한 미술관에 그림만 남아있음-beloved

흐름 완벽하지 않냐 진짜 생각만 해도 뇌에 소름돋아 으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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