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쁘고 잘생기면 부담스러워서 번호 잘 안딴다는데
그래도 저런 사람 다시 볼 수 있을까?? 아님 너무 자기 스타일이라 따는 사람 분명히 있을텐데 한 번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 내 친구 전학 처음 왔을때 진심 설리에서 여우상 합친 존예였는데 (그때당시 내 생각엔 설리보다 10배는 이쁨) 운동을해서 몸매도 대박이었음 힙이 ㅋㅋ 지금은 성인인데 어딜가나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 무조건 들이대던데 해외가도 인상이 순한 건 절—대 아니고 싸보이는 것도 아니고 부티 팍팍 나는데 ㅋㅋ 반대로 남자의 경우는 내 구남친이 서강준 빼박 닮은 존잘이었는데 알바 할 때마다 번호 따여서 짜증났는데 ㅋㅋ 여자들은 안 딸거란 편견,, 이런 경우도 있었음 쪽지에다 저 잘해요라고 적고 번호 쓴 이상한 여자도 있었고 지 남친이랑 같이 왔는데 화장실 간 사이에 번호딴 ㅁㅊ,,ㄴ도 있었고 존예 존잘은 현실에서 보기 정말 힘들기 때문에 안 놓치려고 어떻게든 딸 사람은 따는데 ㅋㅋ 심지어 우리 사촌언니는 출근 버스에서 보고 반해서 연락오고 그랬는데 ㅋㅋㅋ 다만 이런 애들 번호 따려는 시도 자체를 하려면 본인 수준도 좀 돼야하기 때문에 이쁘장 ~ 훈남들에 비해 빈도수가 낮을 뿐이지 양보단 질로 따지면 훨씬 위일텐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