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이 뮤플리에서 선보일 ‘뭐해’와 ‘I HOPE’ 댄스 퍼포먼스는 각각 전혀 다른 콘셉트로 기획됐다.
‘I HOPE’는 드론을 활용해 안무 대형 변화 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연출이 특징이다.
‘뭐해’는 기존 안무를 솔로 퍼포먼스에 맞게 변형한 것이 관전 포인트다.
두 곡 모두 강다니엘 특유의 섹시한 춤선과 파워풀함은 물론, 그동안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매력까지 완벽하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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